배우 손태영·권상우 부부가 이탈리아 유명 카페에 갔는데 서비스가 매우 불친절했다고 했다.
손태영은 "여기 직원들이 너무 불친절하다.불친절한 것 뿐만 아니라 성의가 없고 접시를 그냥 던진다"고 말했다.
손태영은 "그러자"며 "대충 먹고 나가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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