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영규가 건강 검진에서 암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큰 대장 용종을 발견했다.
의사는 박영규 문진표를 본 뒤 "그동안 국가 건강검진을 한 번도 안 받았냐"고 했다.
건강 검진 결과 아내에겐 큰 문제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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