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지는 못했으나, 아모림 감독은 “쿠냐는 우리가 필요로 하는 유형을 보여줬다”고 말했다.
지난달 울버햄턴(잉글랜드)에서 6250만 파운드(약 1167억 원)에 맨유로 이적한 쿠냐는 이날 경기에서 3-4-2-1 전형의 왼쪽 공격형 미드필더로 출전했다.
이날 주전 공격형 미드필더에서 밀려나 중원으로 내려간 브루노 페르난데스(포르투갈)의 기용법에 대해서도 아모림 감독은 “중앙에서의 속도 부족이 아쉬웠다”며 향후 변화를 예고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