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신앙을 대체할 수 있는가?”… AI시대, 진정성을 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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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신앙을 대체할 수 있는가?”… AI시대, 진정성을 묻다

디지털소사이어티(회장 노준형) 산하 디지털사회전환위원회(위원장 강정한, 연세대 사회학과 교수)는 지난 7월 18일(금), 광화문 HJ비즈니스센터에서 ‘인공지능 시대의 종교’를 주제로 포럼을 개최하고, 인공지능(AI)이 종교와 신앙에 미치는 영향을 기독교를 중심으로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어 서강대 유로메나연구소 박현도 교수, 강정한 교수 등 다수의 전문가가 토론에 참여해 다양한 시각을 공유했다.

이어 이재열 교수(서울대 사회학과)는 성직자의 대체 가능성에 대한 질문을, 김종길 교수(덕성여대)는 AI가 새로운 신앙으로 자리잡을 가능성, 이상욱 교수(한양대)는 성직자의 AI 활용이 가져올 ‘탈숙련화’ 현상에 대해 각각 질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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