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지난해 서울권 대학에서 학생부 교과 전형의 경우 자연계와 인문계 간 내신합격선 격차가 최대치를 기록했다.
2022년 경인권 대학의 인문계 합격선은 3.79등급이었고 자연계는 3.49등급으로 0.3등급 격차가 났다.
올해 서울권 대학의 인문계 합격선은 3.05등급이었고 자연계는 2.71등급으로 자연계가 0.34등급 더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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