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흘간 쏟아진 집중호우에도 경북 초대형 산불 피해 지역에서는 별다른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20일 경북도에 따르면 최근 쏟아진 폭우에도 의성, 안동, 청송, 영양, 영덕 등 지난 3월 초대형 산불 피해 지역에서는 산사태나 침수 등 우려했던 피해가 접수되지 않았다.
지난 16일부터 마을을 돌며 취약계층 주민들의 안전을 확인한 이들은 17일부터 19일까지 본격적으로 경북 관내 주민을 사전 대피시켜 인명피해를 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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