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韓 축구 중원 미래’ 정호연, 친선 경기 도중 십자인대 파열→시즌 아웃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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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 축구 중원 미래’ 정호연, 친선 경기 도중 십자인대 파열→시즌 아웃 확정

미네소타 유나이티드 미드필더 정호연이 친선 경기 도중 무릎 전방 십자인대가 파열돼 수술대에 올랐다.

2024시즌을 앞두고 정호연의 유럽 이적설이 나왔으나 무산됐다.

잔류한 정호연은 44경기 5도움을 기록하며 광주 핵심으로 활약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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