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6개월] 우크라·중동서 휴전 압박했지만 '힘을 통한 평화'에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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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6개월] 우크라·중동서 휴전 압박했지만 '힘을 통한 평화'에 한계

"힘을 통한 평화"를 강조해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취임 6개월간 국제사회의 분쟁과 갈등을 당사자 간 지속적인 대화보다는 압박을 통해 단번에 해결하려는 경향을 드러냈다.

공격에 속수무책으로 당한 이란은 이틀 뒤인 6월 24일 트럼프 대통령과 카타르의 중재로 이스라엘과 휴전을 선언했으며, 미국과 핵 협상 재개를 논의하고 있다.

최근 미국, 카타르, 이집트 3국의 중재로 이스라엘과 하마스 간에 휴전 협상이 재개됐지만 지속 가능한 휴전으로 이어질지 불확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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