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피해액만 15억, 차까지 팔았다"…'헬스장 폐업' 양치승의 울분 (현장포착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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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피해액만 15억, 차까지 팔았다"…'헬스장 폐업' 양치승의 울분 (현장포착①)

지난해 1심에서 제대로 싸워보지 못하고 패소한 뒤, 절치부심으로 2심 재판을 준비했던 양치승 관장은 패소와 함께 7월 초 집행관들이 강제 집행을 하기 위해 헬스장에 들이닥치자 회원들의 피해를 우려해 폐업을 결정했다.

양 관장은 "구청과 A 모두 '2022년 11월 9일', 20년 만기가 끝나는 상황을 임차인들에게 정확히 명시하고 고지해야 하는 의무를 지키지 않았다"고 주장했다.그는 "심지어 한 임차인은 등기부등본을 떼보고 강남구청에 연락을 했고 '계약을 해도 된다'고 해서 그 말을 믿고 계약했는데 4년 뒤에 나가라는 통보를 받았다.

'강남구청과 A의 협의'로 양치승을 비롯한 임차인들은 '2022년 11월 9일' 이후에도 A에게 임대료를 지불했는데, A가 이 임대료를 강남구청에 반납하지 않으면서 문제가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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