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8일 공군에 입대하는 대학교 3학년생 홍모(21) 씨는 20일 이렇게 말하며 "공군에 가려면 헌혈은 기본이고 요즘은 지게차 자격증도 따야 한다는 인식이 퍼졌다"고 밝혔다.
앞서 2023년 2월 입대예정인 공군 일반기술병 모집에는 1천67명 선발에 3천520명이 지원하며 3.3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지만, 올해 2월 모집에는 900명 선발에 8천482명이 몰려 경쟁률이 9.4 대 1로 치솟았다.
공군 일반기술병의 점수 구성은 자격면허 70점·출결 20점·가산점 15점을 더해 105점이 만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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