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 안정의 맛' 리베라토, 정식 계약하자마자 3안타 펄펄→선택의 이유 증명했다 [수원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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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 안정의 맛' 리베라토, 정식 계약하자마자 3안타 펄펄→선택의 이유 증명했다 [수원 현장]

경기 전 한화는 에스테반 플로리얼의 대체 외국인 선수로 6주 계약을 맺었던 리베라토와의 정식 계약을 공식 발표했다.

시즌 끝까지 동행하는 것이 확정된 후, 리베라토는 3안타를 치며 팀이 자신을 선택한 이유를 증명했다.

리베라토는 4회초 바뀐 투수 이상동을 상대로도 1사 주자 없는 상황 좌전안타를치고 나가면서 이날 3안타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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