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이 주 말 가자지구 중부의 뉴세이라트 난민수용 단지의 한 주거 건물을 폭격해서 젖먹이 한 명을 포함해 최소 12명을 살해 했다고 팔레스타인 소식통들과 목격자들이 19일(현지시간) 밝혔다.
병원 소식통들에 따르면 이 폭격으로 19일 새벽부터 가자지구에서 이스라엘군의 공습과 포격으로 살해 당한 팔레스타인인들은 총 70명 가량이라고 한다.
이스라엘군은 3월 18일 휴전 종료 이후 지금까지 최소 7938명의 팔레스타인인들을 살해하고 2만 8444명에게 중상을 입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