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러시아에 평화협상 재개를 공식 제안하며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의 직접 회담 가능성도 열어뒀다.
마리야 자하로바 러시아 외무부 대변인은 지난 17일 휴전 협상이 지연되는 책임을 우크라이나에 돌리며 3차 협상 날짜에 대한 답변을 기다리고 있다고 재차 주장했다.
자하로바 대변인은 “러시아 대표단은 3차 회담을 위해 이스탄불에 갈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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