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러시아에 다음 주 평화협상을 재개하자고 제안했다고 19일(현지시간) 밝혔다.
AFP통신 등에 따르면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날 저녁 연설에서 루스템 우메로우 국가안보국방위원회(NSDC) 사무총장이 러시아 측에 내주 회담을 제안했다면서 "협상 동력을 키워야 한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유럽 국가들이 돈을 대는 조건으로 우크라이나에 무기 공급을 재개하는 등 종전 협상에 적극 나서지 않는 러시아를 여러모로 압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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