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시골의 한 논에서 트랙터에 깔린 채 백골화까지 진행된 시신이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확인 결과, 시신은 논에 세워져 있는 트랙터의 로터리(흙을 가는 부분) 아래에 깔린 상태였으며, 신체 대부분이 백골화된 상태였다.
시신을 발견해 신고한 사람은 현장에서 약 30m 떨어진 집 거주자와 한동안 연락이 닿지 않아 해당 집의 상황을 확인하러 갔다가 논에서 시신을 발견한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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