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부부' 언박싱 영상이 수백만 뷰를 기록하는 등 뜨거운 인기를 누리는 ‘라부부 인형’ 수집이 정서적 갈등을 보여주는 징후라는 전문가 분석이 나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5일(현지 시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임상 심리학자 트레이시 킹은 "라부부 수집 열풍은 사회적 불확실성과 정서적 고립에 대한 반응"이라고 말했다.
특히 한정판 인형은 더 구하기 어려워 중고 판매 사이트에서 수십 만원에 거래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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