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설에 휩싸인 손흥민이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가 프리시즌 첫 경기를 교체로 뛰었다.
이런 가운데 손흥민은 토트넘의 프리시즌 첫 경기를 무난하게 소화했다.
올여름 1000억원이 넘는 이적료에 토트넘 유니폼을 입은 쿠두스는 이날 오른쪽 날개로 나서 공격포인트를 기록하며 새 시즌 기대를 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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