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미군이 지난달 폭격한 이란 핵시설이 완전히 파괴된 것이 아니라는 보도가 나오자 그에 반박하는 글을 19일(현지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렸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25일, 이란이 핵시설을 재건할 경우 해당 시설을 다시 공격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미국 NBC 방송은 미국 정부의 내부 정보 평가를 토대로 미국이 폭격한 이란 핵시설 3곳 가운데 포르도의 핵 농축시설은 대부분 파괴됐지만 나탄즈와 이스파한의 시설은 완전히 파괴된 것은 아니어서 이란이 결정하면 다시 현지에서 우라늄 농축을 재개할 수 있을 것이라고 지난 17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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