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은 19일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린 강원FC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2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후반 추가시간에 2골을 허용해 2-2 무승부를 거뒀다.
이날 대전은 후반 5분 김현욱이 페널티킥을 성공시켜 선제골을 터트렸고, 후반 14분 에르난데스가 대전 데뷔골을 터트리면서 점수 차를 벌렸다.
90분 동안 2-0으로 앞서고 있어 대전의 승리가 유력해 보였으나, 후반 추가시간에 모재현과 김건희에게 연달아 실점하면서 승리를 놓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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