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더 이주은이 팔과 다리에 상처를 입은 채로 열렬한 치어리딩을 펼쳤다.
공개된 사진 속 이주은은 열심히 치어리딩에 임하고 있다.
앞서 그녀는 지난달 대만 경기 치어리딩 중 서럽게 눈물을 흘리는 장면이 포착돼 눈길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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