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고마워!' 韓 꺾은 日 국대 FW, 유럽 재진출 보인다…英 2부 유력구단 직행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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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고마워!' 韓 꺾은 日 국대 FW, 유럽 재진출 보인다…英 2부 유력구단 직행 가능성

아시아 시장에서 새로운 공격 자원을 물색 중인 버밍엄이 과거 스페인 라리가의 데포르티보 알라베스와 벨기에 주필러리그의 신트트라위던 등에서 활약하다 현재 교토 상가에서 뛰고 있는 일본의 공격수 하라를 영입 리스트에 추가했다는 소식이다.

이번 시즌 교토 상가의 주전 공격수로 활약하고 있는 하라는 J1리그 19경기에서 1608분을 소화하며 2골 7도움을 올렸다.

'풋볼 리그 월드'는 "버밍엄 시티는 교토 상가에서 활약하고 있는 일본 윙어 하라 다이치를 영입할 것으로 보인다"며 "하라는 올해 J리그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그는 소속팀에서 19경기에 출전해 2골 7도움을 기록했고, 스카우터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인상적인 활약도 잇따랐다"며 버밍엄이 하라를 영입할 게 유력하다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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