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용 직접 영입' 박태하가 본 데뷔전은 '합격점'…"정말 좋은 선수, 포항에 도움 줄 수 있다" [현장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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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 직접 영입' 박태하가 본 데뷔전은 '합격점'…"정말 좋은 선수, 포항에 도움 줄 수 있다" [현장인터뷰]

박태하 감독이 이끄는 포항이 19일 포항 스틸야드에서 열린 전북 현대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22라운드 홈 경기에서 2-3 역전패를 당했다.

이어 "후반에 선수들이 못했다는 것보다 집중력 부족도 있지만, 전북이 잘했다고 생각한다.마지막 뒷심이 부족했다.또 하나는 추가 득점을 못 해 아쉽다.그런 점을 개선해야 한다.선수들은 전체적으로 열심히 뛰어줬다.결과가 아쉽지만, 선수들도 이 경기를 통해 한발 더 나아갈 수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기성용의 첫 경기를 본 박 감독은 "정말 좋은 선수다.한 경기를 했지만, 좋은 플레이를지속적으로 유지해야 하고 한 경기를 통해 충분히 팀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경기를 했다고 평가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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