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토트넘 입단 후 처음으로 벤치 전락할 수도"...잔류 유력 SON, 프랭크에 외면 받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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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토트넘 입단 후 처음으로 벤치 전락할 수도"...잔류 유력 SON, 프랭크에 외면 받나

손흥민은 토트넘 홋스퍼에 남는다면 분투를 해야 한다.

손흥민은 이번 여름 토트넘 이탈설이 꾸준히 제기됐다.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떠나고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부임한 가운데 세대교체 여파 속 손흥민이 10년 만에 토트넘을 떠날 수 있다는 보도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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