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탄쿠르는 지난 시즌 후반부터 부상에서 회복해 안정감을 되찾았으며, 사르는 프랭크 감독이 브렌트퍼드 시절부터 관심을 가졌던 자원으로 알려진 만큼 이번 시즌 주전으로 활약할 가능성이 높다.
벤치 명단에는 손흥민을 비롯해 모하메드 쿠두스, 미키 판 더 펜, 이브 비수마, 제드 스펜스, 애슐리 필립스, 윌 랭크셔, 양민혁 등 경험 많은 선수들과 유망주들이 고르게 포함됐다.
프랑크 감독은 레딩과의 경기 하루 전 기자회견에서 "로메로와 손흥민 모두 경기에 나설 예정이며, 각각 전반과 후반에 주장 완장을 차고 출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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