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2 수원 삼성이 7골 난타전을 펼친 끝에 전남 드래곤즈를 눌렀다.
전남은 후반 31분 하남이 한 골을 더 추가했고, 후반 추가시간에는 발디비아가 득점에 성공하며 수원을 한 골 차로 압박했다.
화성은 10위(승점 22)가 됐고, 부산은 5위(승점 31)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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