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이 외나무다리에 무릎을 꿇고 말았다.
이날 박서진은 박효정이 준비한 촌캉스 장소로 가던 중 외나무다리를 발견하고 멈칫했다.
'살림남' 대표 쫄보인 박서진은 외나무다리 건너기를 무서워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전현무, '1박 2일' 메인PD 만났다...훅 들어온 섭외 "'1박' 고정 꿈 이룰까" (사당귀)[전일야화]
윤종신, '곧 천만 거장' 장항준 멱여 살리더니…"10년 안에 망해" 독설 (유퀴즈)
이종범, 결국 '최강야구' 폐지설 입 열었다…"갑자기 종영, 설 자리 없어" [엑's 이슈]
박신혜, 결국 일냈다…'미쓰홍', 최고 13.9% 시청률 경신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