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선두 전북 현대가 포항 스틸러스를 상대로 두 골 차 열세를 뒤집으며 짜릿한 대역전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전북은 리그 18경기 무패(13승 5무)를 달리며 선두(승점 48·14승 6무 2패)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끌려가던 전북은 교체로 투입된 이승우가 추격골을 넣고, 티아고가 동점골을 기록하며 승부수 역할을 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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