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전북, 포항에 0-2→3-2 대역전승…기성용 데뷔승 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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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전북, 포항에 0-2→3-2 대역전승…기성용 데뷔승 무산

K리그1 선두 전북 현대가 포항 스틸러스를 상대로 두 골 차 열세를 뒤집으며 짜릿한 대역전승을 거뒀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전북은 19일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포항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2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3-2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전북은 리그 18경기 무패(13승 5무)를 달 포항은 전북 상대 4경기 무승(2무 2패)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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