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포항은 19일 오후 7시 포항스틸야드에서 전북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22라운드 홈 경기를 시작했다.
서울 소속으로만 K리그 통산 198경기(14골 19도움)를 뛰었던 기성용이 전북을 상대로 선발 출격해 포항에서의 데뷔전에 나섰다.
포항 관계자는 "기성용 유니폼이 출시 직후 800벌이 팔렸다.이후 300벌이 추가로 판매됐다"며 '기성용 효과'에 혀를 내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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