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학업·출장 용도의 '비(非) 이민비자'로 미국을 찾는 외국인들에게 250달러(약 35만원)의 새로운 비자 수수료(visa integrity fee)가 부과될 전망이라고 CNBC와 더힐 등 미국 매체들이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번 비자 수수료 부과가 시작되는 시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비자 발급 시 부과되며, 비자 신청이 거부된 방문객에겐 부과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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