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센 장대비로 고립됐던 마을 주민 13명이 소방당국에 구조됐다.
소방당국은 마을로 진입해 구조를 기다리던 주민 9명을 대피시켰다.
이날 오후 5시 42분, 오후 3시 59분에도 장수와 임실에서 비슷한 신고가 접수돼 각각 주민 1명, 3명이 구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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