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WSJ은 이로써 독일이 보유하고 있던 패트리엇 방공체계 2개를 우크라이나에 보낼 수 있는 길이 열렸다고 했다.
스위스 국방부는 "미국은 우크라이나 지원을 강화하기로 하면서 패트리엇 방공체계 공급 우선순위를 재조정하기로 했다"면서 "현재 몇 개의 시스템이 영향을 받을지, 유도미사일 인도 시기도 영향을 받을지는 명확하지 않다"고 말했다.
패트리엇에 국한되지 않으며, 나토 국가들이 우크라이나에 제공한 후 미국에서 다시 구매할 공격 및 방어 무기가 포함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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