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렌트포드에서 성공적인 경력을 쌓고 토트넘에 부임한 프랭크 감독은 본격 옥석가리기를 시작한다.
현재 토트넘 윙어는 상당히 많다.
윙어 두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또 토트넘에 잔류를 하기 위해 경쟁이 심화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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