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남을지 떠날지 모르겠다, 주장도 몰라" 프랑크 감독, SON 거취 회피성 답변 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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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남을지 떠날지 모르겠다, 주장도 몰라" 프랑크 감독, SON 거취 회피성 답변 일관

프랑크 감독은 19일(한국시간) 레딩과의 프리시즌 첫 평가전을 하루 앞두고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손흥민과 크리스티안 로메로는 모두 경기에 출전할 예정이며, 각각 45분씩 주장 완장을 차고 그라운드에 설 것"이라고 밝혔다.

먼저 프랑크 감독은 손흥민의 주장 임명에 대한 질문에 "좋은 질문이다.하지만 나는 아직 주장직에 대해 아무것도 결정하지 않았다"면서 "내가 정리해야 할 리스트가 있고, 그 순서대로 진행할 생각이다"라고 답변했다.

또한 손흥민의 이적설에 대해 보다 직접적인 질문이 이어지자 프랑크 감독은 "손흥민은 지금 이 곳에 있고, 훈련을 잘 소화하고 있으며, 내일 경기에 출전할 것이다.현재 그는 전념하고 있고, 나 역시 걱정하지 않는다"라면서도 "다만 이런 상황은 항상 어려운 문제다.선수가 한 구단에 오래 머무르면, 언젠가는 결정을 내려야 하는 시점이 온다"며 손흥민의 작별을 암시하는 발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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