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우특보가 발효된 부산에서 도로 비탈면에 낙석이 발생하고, 빌라 외벽 마감재가 떨어지는 등 피해가 잇달아 발생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9일 부산소방재난본부, 부산경찰청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47분께 강서구의 한 도로 비탈면에서 낙석이 발생해 소방당국이 통제선을 설치하는 등 안전조치를 했다.
부산의 누적 강수량(19일 오후 4시 기준)은 강서구 130.9㎜로 가장 많았고, 북구 110.5㎜, 사상구 110㎜, 부산진구 108.5㎜, 금정구 104㎜, 연제·동래구 93㎜ 등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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