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테랑 기성용 K리그1 포항 데뷔전…전북 상대로 선발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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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 기성용 K리그1 포항 데뷔전…전북 상대로 선발 출격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을 떠나 포항 스틸러스에 입단한 베테랑 미드필더 기성용(36)이 전북 현대와의 첫 경기에 선발 출격해 데뷔전을 치른다.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휴식기를 마친 K리그1이 22라운드부터 재개된 가운데 박태하 포항 감독이 기성용을 선발 출격시켜 전북을 상대한다.

서울 소속으로만 K리그 통산 198경기(14골 19도움)를 뛰었던 기성용이 전북을 상대로 선발 출격해 포항에서의 데뷔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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