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터 오시멘이 나폴리 탈출을 앞뒀다.
VfL 볼프스부르크에서 프로 무대에 데뷔해 로얄 샤를루아, LOSC 릴을 거치며 성장했다.
2020-21시즌을 앞두고 나폴리로 이적한 오시멘은 데뷔 시즌 30경기에 출전해 10골과 3도움을 기록하는 준수한 활약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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