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흘간 광주광역시에 478㎜가 넘는 폭우가 쏟아지면서 지반침하(싱크홀)가 잇따라 발생했다.
경찰과 행정당국은 해당 싱크홀 구간의 차량 통행을 통제하고 정비에 나섰다.
이날 오후 동구 계림동 서방사거리 인근에서도 폭 1m가 넘는 싱크홀이 발생해 도로 일부가 통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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