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 집중호우에 대응해 357명 긴급 대피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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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집중호우에 대응해 357명 긴급 대피 조치

군은 18일부터 19일 새벽 사이 병정, 내수마을, 우사, 원방, 송정, 특리 등 4개면 254세대 357명을 긴급 대피시켰다.

이들은 더블유모텔, 경로당, 마을회관 등 30여 개의 지정 대피시설로 분산 이동했으며, 일부 지역은 도로 및 하천 범람 우려로 통제 조치가 함께 시행됐다.

특히 7월 19일 오전 기준, 세원교 등 총 39개의 세월교와 7개소의 도로가 통제되고 있으며, 신안면 하정리, 차황면 장위리 등지에서는 침수위험에 따른 차량 우회 안내가 이뤄지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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