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의원이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선거 첫 당원투표에서 박찬대 의원을 누르고 승리를 거뒀다.
이재명 대통령의 후임 당 대표를 뽑는 이번 선거엔 정 후보와 박 후보가 출사표를 던졌다.
이번 선거에서 정 후보는 “강력한 개혁 당대표”를 자처하며 선명성을 앞세우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케데헌 '호랑이'로 한국·프랑스 영부인 '한마음'
박상용 검사, 국조특위 '증인 선서' 거부…사유서 제출 후 퇴정
이정현 공관위, 도대체 무엇을 남겼나
李대통령, 10일 민주노총과 정책 간담회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