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봉투법 즉각 처리"…민주노총, 주말 도심 총파업 대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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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봉투법 즉각 처리"…민주노총, 주말 도심 총파업 대행진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이 지난 16일 총파업대회에 이어 19일에도 총파업·총력투쟁 대행진을 벌이면서 노동조합법 제2·3조 개정안(노란봉투법)의 즉각 처리를 요구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민주노총은 이날 오후 3시 서울 중구 을지로입구역 2번 출구 앞에서 총파업·총력투쟁 대행진을 열고 윤석열 정부의 '반노동 정책' 폐기와 노조법 2·3조 개정을 촉구했다.

이날 집회에는 1만5000명(경찰 비공식 추산)~2만 명(주최 측 추산)가량이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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