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한화는 대체 외국인 선수로 입단한 리베라토와 정식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발표했다.
리베라토는 지난달 17일 부상으로 잠시 전력에서 이탈한 에스테반 플로리얼의 단기 대체 외국인 선수로 한화 유니폼을 입었다.
올 시즌 한화에 입단해 안정적인 활약을 보여줬던 플로리얼은 지난 6월8일 광주 KIA 타이거즈전에서 타구에 오른손등 부위를 맞고 부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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