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구단은 대체 외국인 선수로 입단한 리베라토와 정식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공식 발표했다.
리베라토는 지난달 17일 한화와 6주 계약을 체결했다.
한화 구단은 리베라토와 정식 계약을 체결한 뒤 "현장과 프런트 충분한 논의를 거쳐 결정했다.리베라토는 타선에 기폭제 역할을 잘 해주고 있고, 에너지도 좋아서 팀 분위기도 끌어 올려주고 있다"며 "전문 중견수로 KBO리그 데뷔후 공수에서 좋은 활약을 해주고 있고, 남은 기간에도 좋은 활약을 기대하고 있다"는 말로 계약 배경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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