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외국인 역사 또 쓰나?…한화가 밝힌 리베라토 정식계약 배경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대체 외국인 역사 또 쓰나?…한화가 밝힌 리베라토 정식계약 배경

한화는 19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에스테반 플로리얼에 대한 웨이버 공시를 요청하고, 대체 외국인 선수로 입단한 루이스 리베라토와 정식 계약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한화 구단은 "손가락 부상으로 재활 중인 에스테반 플로리얼의 복귀 후 경기 감각 회복을 기다리기보다 타격면에서 강점이 있는 리베라토를 활용하는 것이 팀에 도움이 된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올 시즌을 앞두고 한화에 새롭게 합류한 플로리얼은 3월 8경기서 타율 0.143(28타수 4안타)로 리그 적응에 어려움을 겪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