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36세' 오바메양, 사우디 떠나 프랑스 복귀 임박 '건재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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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36세' 오바메양, 사우디 떠나 프랑스 복귀 임박 '건재 과시'

2011-2012시즌부터 11시즌 연속으로 리그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하는 건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오바메양은 2011-2012시즌 프랑스 리그1의 생테티엔에서 처음 두각을 나타냈고, 보루시아도르트문트 이적 후 2014-2015시즌부터 중앙 공격수로 변신해 기량이 만개했다.

오바메양은 지난 시즌 사우디아라비아의 알카디시야로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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