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한화, 결국 리베라토 선택…플로리얼 웨이버 공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프로야구 한화, 결국 리베라토 선택…플로리얼 웨이버 공시

프로야구 선두 한화 이글스가 루이스 리베라토를 선택했다.

한화는 19일 "대체 외국인 선수로 합류한 리베라토와 올 시즌 잔여 경기를 함께하기로 했다"며 "잔여 시즌 총액 20만 5천달러에 정식 계약했다"고 밝혔다.

한화는 올 시즌을 앞두고 영입한 플로리얼이 65경기 타율 0.271, 홈런 8개, 29타점을 기록한 뒤 지난 달 손가락 부상으로 이탈하자 대체 외국인 선수로 리베라토를 영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