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랭킹 1위 안세영(삼성생명)이 올해 6번째 우승까지 한 걸음만을 남겨뒀다.
안세영은 20일 열리는 대회 결승전에서 야마구치 아카네(일본·3위)를 꺾은 왕즈이(중국·2위)와 격돌한다.
안세영은 이번 일본 오픈을 통해 올해 6번째 트로피를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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