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김혜성, 하반기 첫 경기서 나란히 안타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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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김혜성, 하반기 첫 경기서 나란히 안타 신고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김혜성(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2025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하반기 첫 경기에서 나란히 안타를 쳤다.

1회 초 수비에서 어려운 타구를 잘 처리한 김혜성은 3회 말 첫 타석에서 중견수 뜬공으로 돌아섰다.

사진=AFPBB NEWS 김하성은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경기에 8번 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으나 3타수 무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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