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크 감독은 손흥민이 토트넘에서 중요한 선수라는 것을 인정하면서도 아직 그의 거취가 결정되지는 않았다면서 토트넘의 프리시즌 일정이 끝난 이후인 5~6주 뒤에 손흥민의 미래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겠다고 말했다.
이는 손흥민과 로메로가 다음 시즌에도 토트넘에 남다는 방증으로 해석될 수도 있으나, 프랑크 감독은 아직 정식 주장이 정해지지 않았다며 여러 가능성을 열어뒀다.
프랑크 감독은 주장 선정에 대해 "좋은 질문이다.나는 아직 아무것도 결정한 것이 없다.여전히 선수들을 파악하고 있으며, 적절한 결정을 내릴 것"이라며 "손흥민은 지난 시즌에 주장이었고, 내일 경기에서는 손흥민과 로메로가 전반전과 후반전에 주장이 될 것이다.아직 최종적인 결정을 내리지 않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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