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민관 똘똘 뭉쳤다…호우 피해 응급 복구에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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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민관 똘똘 뭉쳤다…호우 피해 응급 복구에 총력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본 충남 아산지역에서 시 직원들과 주민, 자원봉사자들의 응급 복구작업이 한창이다.

시 보건소는 침수 가구와 대피소를 중심으로 방역소독반을 긴급 투입해 연무·분무소독을 하고 있으며, 민간 대행 방역팀 4개 반도 현장에 투입됐다.

아산에서는 이날 오전 7시 기준 주택 침수 103건, 도로 침수 33건, 산사태 3건 등 총 355건의 재산 피해가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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